2026.september.18.friday삶의 자세와 태도 창세기 32장 10절 ~ 12절 10. 나는 주께서 주의 종에게 베푸신 모든 은총과 모든 진실하심을 조금도 감당할 수 없사오나 내가 내 지팡이만 가지고 이 요단을 건넜더니 지금은 두 떼나 이루었나이다 11. 내가 주께 간구하오니 내 형의 손에서, 에서의 손에서 나를 건져내시옵소서 내가 그를 두려워함은 그가 와서 나와 내 처자들을 칠까 겁이 나기 때문이니이다 12.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반드시 네게 은혜를 베풀어 네 씨로 바다의 셀 수 없는 모래와 같이 많게 하리라 하셨나이다 야곱이 지난 세월을 뒤돌아 보면서 고백(감사)하는 모습 하나님이 계시는 걸까 계신다면 왜 이런 고난과 역경에 있게 하시고 지나가게 하실까 그럼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