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4.february.12.monday
설명할 길이 없네
요한복음. 20.19-23
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때에
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
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더니
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
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.
편안은 돈으로 살 수 있지만
평안(평강)은 세상 그 무엇으로도
살 수가 없다.
내 평생에 가는 길 순탄하여
늘 잔잔한 강 같든지
큰 풍파로 무섭고 어렵든지
나의 영혼은 늘 편하다.
내 환경과 여건은 여전히
똑같은데 세상의 환경이
겁이 안 난다.
겁이 안나는 이유를 설명할
방법이 없다.
세상에 살지만 하나님께 속한 자로
하늘로부터 내려오는
평강을 누리며 살아가는 성도가
되길 기도합니다.
평강이 있을지어다. 마른 떡 한 조각 있는 것이. 평강은 세상이 우리에게 줄 수 없다. 평강은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다. 암 수술. ct 촬영. 합격하지 못했다. 재 촬영. 의사에게 결과 들으려 가는 시간. 심란한 때. 평화 하늘에서 내려오네. 네 마음속에는 평화가 없었다. 평화 평화 하늘에서 내려오네. 설명할 수가 없는데 하나님이 주시는 평화. 이런 상황에서 불안 안 할 수 있냐. 세상물정 모르는 아이처럼. 편안은 환경에 지배받는다. 지혜. 편리하고 편안한 세상. 평안은 환경에 지배받지 않는다. 가난해도 불안하지 않다. 자족하는 법을 배웠다, 어떠한 형편에서도 환경에 지배. 평강의 복을 누릴 수 있다.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라. 형편. 잠잠한 강. 부요할까.. 편한 대로 불편한 대로 늘 감사하며 잘 사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. 편안의 복. 평강의 복을 주세요. 하나님이 주시는 평가. 큰 풍파. 높은 궁궐이나 거친 들판이나 상관없이 평강의 복, 넘치도록 받고 사는 성도가 되길 기도합니다. 이 세상을 뛰어넘는 복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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